러시아 출신 세르게이와 타티아나 보론코프 부부는 우크라이나의 작은 마을로 이사하며 고즈넉한 삶을 꿈꿨다.
부부는 러시아로 돌아가고 싶지 않았고, 러시아 여권으로는 우크라이나 내 비점령 지역으로도 갈 수 없었다.게다가 이들은 자신들이 사는 그곳이 "집이라고 느꼈기에" 이번 전쟁에서 계속 키이우 측을 돕고 싶었다.
세르게이에 따르면 부부가 떠난 지 2주 후 러시아 군이 이들의 자택에 들이닥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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