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명 임금 상습체불' 식당업주 구속…"수천만원 있어도 고의 반복 체불, 엄정 대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4명 임금 상습체불' 식당업주 구속…"수천만원 있어도 고의 반복 체불, 엄정 대응"

여러 식당을 운영하면서 근로자 14명의 임금을 상습적으로 체불한 식당 업주가 구속됐다.

23일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근로자 14명에게 임금 약 3400여 만원을 상습적으로 체불한 식당 업주 A씨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김도형 청장은 “지난 4월에도 사회 초년생을 대상으로 악의적인 체불을 일삼던 편의점 업주를 구속했듯이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임금체불에 엄정하게 대응하고 있다”라면서, “아무런 죄의식 없이 임금체불을 반복하는 사업주는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엄정히 대응하여 임금체불을 근절시키겠다”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