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판매를 진행하지 않아 ‘혐한’ 논란까지 제기됐던 ‘엘더스크롤 IV: 오블리비언 리마스터’(이하 오블리비언 리마스터)가 출시 한 달 만에 국내 등급분류를 받게 됐다.
2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게임물관리위원회(게관위)는 지난 22일 ‘오블리비언 리마스터’를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제21조 및 등급분류 규정 제7조 제4호에 따라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으로 결정했다.
해당 게임은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서 출시 5일 만에 이용자 수 400만명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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