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관식이 엄마로 열연한 배우 오민애가 가정사를 고백한다.
오는 24일 오전 8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희망TV' 7부와 8부에서는 ‘소년소녀가장’ 아이들의 삶을 조명하고, 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이날 배우 오민애, 이필모, 그리고 SBS 아나운서 최영주가 잊혀진 ‘소년소녀가장’들의 삶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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