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안경 에이스' 박세웅이 리그 다승 부문 단독 선두 탈환을 목표로 마운드에 오른다.
롯데는 한화가 최근 5경기 1승 4패로 주춤한 틈을 타 단독 2위로 올라섰다.
박세웅이 한화를 상대로 승리투수가 된 건 지난 2022년 사직 경기 7⅓이닝 5피안타 1볼넷 8탈삼진 무실점 이후 3년 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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