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정부가 인권 유린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군 장성을 재무부 관세 담당 수장에 임명해 논란이 되고 있다.
자카 전 중장은 현역 군인 신분으로 세관·관세국장에 내정됐다가 임명 직전 군에서 퇴역했다.
자카 전 중장이 과거 인권 유린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인물이라는 점도 논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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