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 ‘슈퍼 리치’(초부유층)을 상대로 야심차게 추진 중인 ‘골드카드’ 비자가 최소한 중국 부유층 사이에선 흥행에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골드카드 소지자는 “미국 외 소득에 대해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고 약속했지만, 그가 어떻게 세법을 바꿀 계획인지는 여전히 불분명하다.
한 중국인 사업가는 “미국 이주에 500만달러를 쓰느니 중국 내 여러 프로젝트에 투자해 자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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