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은 사람 나가"…김대호, 일 대충 하는 제작진에 결국 '폭발' (흙심인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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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은 사람 나가"…김대호, 일 대충 하는 제작진에 결국 '폭발' (흙심인대호)

'흙심인대호'는 MBC 아나운서 출신 김대호의 '프리 선언' 이후 첫 단독 웹 예능으로, 이날 김대호는 제작진의 도움을 받아 모종 심기에 나섰다.

제작진의 모종 심기 실력에 불만을 가진 김대호는 잔소리를 퍼부었고, 해당 제작진이 아무 말도 하지 않자 "왜 대답을 안 해", "자꾸 화나게 할 거냐"라며 꾸짖었다.

이에 놀란 제작진들이 김대호의 조언을 바탕으로 작업을 열심히 이어가자 김대호는 "좋네.잘하네 다들.싫은 소리하면 잘한다"며 뿌듯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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