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이웃 동시에 품다' 신천지 안드레교회 플로깅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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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웃 동시에 품다' 신천지 안드레교회 플로깅 캠페인

신천지 안드레교회는 지난해 7월부터 매주 지역주민과 함께 '플로깅(Plogging)' 활동을 기획하며 지역과의 상생 및 환경정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미화에 그치지 않고 교회 주변 상권과의 상생을 도모하며 지역사회와의 교감을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지난 18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아이들이 부모님과 선생님의 손을 잡고 안드레연수원 인근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신천지 안드레지파 제공 △ 지역을 살리고, 환경을 살리는 교회 안드레교회의 활동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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