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원들이 23일 열린 제423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농촌지역 '식품 사막화' 방지, 학교복합시설 활용, 프로야구단 NC 다이노스 홈구장 조속한 복귀 등과 관련해 제언했다.
조 의원은 "식품 사막화는 복지 사각지대나 생활 불편 문제로 봐 서는 안된다"며 "지금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더 많은 마을이 지도에서 사라지는 '지역소멸 촉매제'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밖에 김순택(창원15) 의원은 야간·우천 때 사고를 줄이도록 차선 시인성 강화를, 정규헌(창원9) 의원은 초고령화 시대에 맞는 보건·의료시스템 도입 필요성을, 박남용(창원7) 의원은 학생 대상 국제교육 확대를, 김현철(사천2) 의원은 학교급식 종사자 처우 개선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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