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김문수·이준석 단일화 가능성 촉각…"원칙없는 뺄셈야합"(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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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김문수·이준석 단일화 가능성 촉각…"원칙없는 뺄셈야합"(종합)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김문수·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의 단일화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개혁신당을 탈당한 뒤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한 허은아 전 의원은 BBS 라디오에서 "20대 대선 당시 안철수 의원도 단일화 안 한다고, '손가락 자른다'는 말씀까지 하셨지만 결국 단일화하지 않았나"라며 "이번에도 단일화는 할 거라고 본다"고 예상했다.

이날 발표된 한국갤럽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6%포인트(p) 하락해 45%를, 김문수·이준석 후보 지지율은 각각 7%p와 2%p 상승해 36%와 1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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