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딱 빠졌네'…우승 토트넘, 유로파리그 올해의 팀 '점령'→4명 중 SON 없다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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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딱 빠졌네'…우승 토트넘, 유로파리그 올해의 팀 '점령'→4명 중 SON 없다 [오피셜]

41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한 토트넘 홋스퍼가 올해의 팀에 가장 많은 선수를 배출했다.

그는 올 시즌 유로파리그 10경기를 뛰어 3골 1도움을 기록했다.

시즌 초반 햄스트링 부상 여파로 페렌츠바로시(원정), 알크마르 홈 경기에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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