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안컵, 용인·수원·화성서 열린다... 남녀부 일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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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안컵, 용인·수원·화성서 열린다... 남녀부 일정 확정

6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한국은 7일 중국을 시작으로 11일 홍콩, 15일 일본과 맞붙는다.

동아시아 축구 대회인 E-1 챔피언십은 남자부, 여자부가 함께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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