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강남이 아닌 송정동에 사무실을 차린 이유를 설명했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송정동 나들이에 나섰다.
제작진이 송정동을 자주 찾는 이유를 묻자 고소영은 "여기 제 사무실이 있다.강남에 사무실을 하기에는 너무 비싸고, 그러다 여기 왔는데 동네가 다 30평에서 4~50평 정도 되는 규모다.교통도 너무 좋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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