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표 '1인 4역' 온다…'미지의 서울' 관전 포인트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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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표 '1인 4역' 온다…'미지의 서울' 관전 포인트 셋

tvN 새 토일드라마'미지의 서울' 오후 9시 20분,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인생을 맞바꾼 쌍둥이 자매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여기에 배우 박보영(유미래, 유미지 역), 박진영(이호수 역), 류경수(한세진 역)가'미지의 서울' 속 핵심 인물들로 분해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도 세상에서 가장 멀게만 느껴지는'나'와의 관계를 그리며 뒤늦은 사춘기를 겪는 모두의 마음을 위로한다.

때문에 믿고 보는 작가와 감독, 배우들이 함께 그려낼'미지의 서울'이 궁금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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