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51·사법연수원 31기)가 더불어민주당이 제기한 '룸살롱 접대 의혹'과 관련해 대법원에 해명자료를 제출했다.
23일 뉴스1에 따르면 지 부장판사는 지난 22일 룸살롱 접대 의혹을 조사 중인 대법원 윤리감사관실에 해명을 위한 입증 자료를 제출했다.
지 부장판사는 친목 차원에서 같이 사진을 찍은 것일 뿐 접대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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