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혜는 "(남편) 주머니에 (목걸이가) 있었다.내가 추워서 남편 주머니에 손을 넣으려고 했는데 자꾸 막았다.각자 주머니에 손 넣고 돌아다니다가, 릴스를 같이 찍자고 했다.춤을 추다가 남편을 봤는데 목걸이를 보여주고 있더라.프러포즈냐고 물었더니 맞다고 하더라.남편에게 무릎을 꿇으라고 했다"고 밝혔다.
김해준은 "처음에 만난 건 연극 시작하려고 모였을 때였다.
김승혜는 "통화가 재미있어서 매일 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이에 김해준도 "그때는 설렘보다 정말 통화가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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