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인·유아교육자 등 전북 각계 "이재명 당선 힘 모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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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인·유아교육자 등 전북 각계 "이재명 당선 힘 모을 것"

23일 전북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이 연달아 이어졌다.

'청정 지리산 권역 경상-전라 300인'은 이날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호남 갈등을 종식할 유일한 후보는 이재명"이라고 밝혔다.

전북사립유치원연합회 역시 "유아교육의 국가책임을 강화하고 유아교육의 다양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이 후보를 응원한다"며 "대한민국을 아이들의 웃음이 사라지지 않는 나라로 만들어줄 이 후보와 함께 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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