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걸스'에서 참가자들을 가르치고 심사하는 '아티스트 메이커'인 가수 김윤아는 이날 온라인으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무엇을 기대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되실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하우스 오브 걸스'는 팝과 발라드, R&B, 힙합 등 다양한 장르에서 강점이 있는 참가자 10명이 여러 미션을 거치며 '3인조 멀티 뮤지션 유닛'으로 뽑히고자 고군분투하는 오디션이다.
김윤아와 함께 참가자들을 이끌 '아티스트 메이커'로는 양동근, 신용재, 소유가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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