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예비남편과 방송에 동반 출연해 신혼집을 공개한다.
서동주는 23일 자신의 SNS에 “꺅 저희 다음 주 화요일에 건축탐구 집에 나와요.저희가 매일 건탐을 보며 꿈꾸던 집을 완성해갔는데 바로 그 방송에 나오다니”라는 글과 함께 예고편 영상을 공유했다.
EBS ‘건축탐구-집’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서동주의 신혼집은 40년 된 구옥을 리모델링 했으며, 내부 평수는 20~21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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