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없이' 트로피 들어올린 손흥민...황당한 촌극에 UEFA 공식 사과 "진심으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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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없이' 트로피 들어올린 손흥민...황당한 촌극에 UEFA 공식 사과 "진심으로 사과"

그동안 여러 선수들도 떠났는데 손흥민은 끝까지 토트넘에 남아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결국 손흥민은 메달 없이 트로피만 들어 올렸다.

손흥민에게는 뒤늦게 라커룸에서 메달이 수여됐지만 이 같은 촌극은 토트넘 팬들의 공분을 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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