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인코리아' 제작사 대표 "한국 드라마 판도 바꿀 작품" 대박 자신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메이드인코리아' 제작사 대표 "한국 드라마 판도 바꿀 작품" 대박 자신감

디즈니+의 하반기 텐트폴 중 하나인 '메이드 인 코리아'의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김원국 대표가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영화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 등 흥행작을 만든 하이브미디어코프의 김원국 대표는 "제 작품에 대해 PR할 때는 되게 강력한 작품이 나왔을 때 하는 편이다.그렇지 않을 때는 자제하는 편"이라며 '메이드 인 코리아' 홍보에 나섰다.

기다려라' 했는데 안 믿더라"라며 "'메이드 인 코리아'는 정말 디즈니의 너무나 훌륭한 지원에 우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모든 제작 능력을 다 포함해서 정말 강력한 작품을 만들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pickcon”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