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수술을 1시간 만에”…뇌수술 돕는 ‘의료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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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수술을 1시간 만에”…뇌수술 돕는 ‘의료로봇’

기존에는 SEEG을 할 때 1950년대 개발된 렉셀 프레임(Leksell Frame)을 환자의 머리에 고정해 의료진이 일일이 전극 삽입 위치를 확인해야 했다.

김 교수는 “의료로봇을 이용한 수술은 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SEEG에서 카이메로의 사용여부에 따라 환자 부담 비용이 크게 차이가 난다”면서도 “하지만 로봇을 활용하는 것이 더 정확하고 안전하다.이를 환자들에게 충분히 설명했을 때 카이메로 사용을 거부한 환자는 아직까지 없었다”고 전했다.

김 교수는 “의료 발전사를 보면 모든 처치는 더 정확하고 빠른 시간 안에 환자에게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의료로봇 도입을 통해 수술의 안전성과 정확도를 크게 개선시킬 수 있고, 더 많은 환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수술에 활용할 수 있는 로봇이라면 병원에서 의료로봇의 도입률은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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