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편집 당했나?… 소유 "방송국 X들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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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편집 당했나?… 소유 "방송국 X들이란"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하우스 오브 걸스'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소유는 "제 이미지가 어느 순간 심사위원으로 나오면 많이 무서워하시더라.방송에 나가는 모습만 그런 거지 당근과 채찍을 같이 준다.방송에는 당근 말고 채찍만 나가더라"라고 털어놨다.

신용재는 "제 생각엔 당근 2에 채찍 8 정도 되는 거 같다"라고 농담을 던졌고, 김윤아는 "당근이 있었나?"라고 거들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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