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하오걸', 물고 뜯는 '쇼미'와 달라…대치동 고급 과외 느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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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하오걸', 물고 뜯는 '쇼미'와 달라…대치동 고급 과외 느낌" [종합]

'하우스 오브 걸스' 아티스트 메이커 양동근이 '쇼미더머니'와의 차이점을 밝혔다.

과거 '쇼미더머니'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던 양동근은 "'쇼미더머니'는 전국의 들개들을 모아놓고 지지고 물어뜯는 분위기라면, '하오걸'은 하버드를 보내기 위한 대치동의 고급 과외 같은 느낌"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매회 진행되는 뮤지션을 보면 스케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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