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 미 더 머니’는 영화 ‘파이트클럽’ 느낌이고요.” 양동근(사진=ENA) 가수 겸 배우 양동근이 23일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ENA 신규 음악 예능 ‘하우스 오브 걸스’(이하 ‘하오걸’) 제작발표회에서 다시 한번 심사위원 역할로 나서게 된 소감을 전했다.
‘하오걸’은 인디씬에서 주목 받고 있는 10인의 ‘언타이틀 아티스트’들이 각각의 미션을 통해 컴필레이션 음원을 발매하는 100일간의 뮤직 스토리를 담는 음악 예능이다.
이번에는 ‘아티스트 메이커’로 나서게 된 양동근은 “‘쇼 미 더 머니’는 전국의 들개들을 다 모아놓고 짖고 물어뜯는 분위기라면 ‘하오걸’은 하버드를 보내기 위한 대치동의 고급 과외 같은 느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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