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등 안에 들 것" 母는 자신했는데...'53세' 김승수, 쓰러지고 구토 증상까지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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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등 안에 들 것" 母는 자신했는데...'53세' 김승수, 쓰러지고 구토 증상까지 (미우새)

배우 김승수가 '피지컬 서바이벌 대회' 중 구토 증상을 보였다.

25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피지컬 서바이벌 대회'에 도전한 임원희, 김승수, 허경환의 모습이 공개된다.

"김종국만 200명 모인 대회 아니냐"라며 걱정과 우려를 드러낸 임원희와 허경환에게 김승수는 "오늘 특별 코치를 미리 불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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