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에 월급 150만 직장 그만두고 데뷔, 신인상 휩쓴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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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에 월급 150만 직장 그만두고 데뷔, 신인상 휩쓴 여배우

강말금은 1979년생으로 2007년 연극 '꼬메디아'로 데뷔했다.

늦은 나이에 연기자의 길을 택한 그녀는 오랜 시간 독립영화와 연극을 중심으로 서서히 자신만의 색을 만들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

연기에 대한 열망을 버리지 못한 그녀는 서른 살이 되던 해에 과감히 사직서를 쓰고, 서울로 올라와 극단에서 연기를 시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타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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