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는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재무 상담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파주센터'가 문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정1·2동 행정복지센터로 이전을 완료하고, 23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파주센터'는 2019년 2월 개소해 금전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재무 상담·교육, 부채 진단, 채무조정 지원, 복지 서비스 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는 2015년 7월 7곳에서 출발, 현재는 의정부에 위치한 '원스톱센터'를 포함하여 총 19개 지역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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