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음·진동' 부산 테마파크 놀이기구, 설치 허술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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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음·진동' 부산 테마파크 놀이기구, 설치 허술했나

굉음과 진동 현상으로 운행이 9일째 중단된 부산 롯데월드의 대형 놀이기구가 설치부터 허술했던 정황이 나왔다.

이에 운영사 측은 '(2021년) 최초 설치 시 해당 체결부에 문제가 발생해 풀리지 않게 하도록 볼트 위에 용접했다'고 답변했고, 검사 기관은 '통상적인 기계적 조립 방법이 아니므로, 이를 특기사항으로 관리하도록 지시함'이라고 보고서에 적었다.

롯데월드 관계자는 "안전관리를 위해 용접을 한 번 더 한 것이고, 용접부의 경우 일일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기둥과 고정볼트 역방향 체결도 법정 검사를 정상적으로 마쳤고, 운행에 문제가 없음을 놀이기구 제작 담당 엔지니어가 직접 확인한 바 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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