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산하 경기교통공사는 23일 식사동·향동동·덕은동 등 고양시 똑버스 운행지역에 '전화 호출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전화 호출 서비스는 똑버스를 운행하는 16개 시 중 10개 시에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도내 모든 똑버스 운행지역에 전화 호출 방식을 도입해 디지털 소외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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