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유통가 지속되는 부진...백화점도 ‘돌파구’ 찾기 위해 안간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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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유통가 지속되는 부진...백화점도 ‘돌파구’ 찾기 위해 안간힘

롯데백화점은 비용 효율화와 해외 실적 호조를 바탕으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선방한 반면, 현대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은 패션 소비 부진과 점포 리뉴얼 등 구조적 요인으로 수익성이 하락했다.

이에 1분기 백화점을 비롯한 오프라인 유통가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롯데쇼핑의 백화점 부문은 1분기 매출 8063억원, 영업이익 1300억원으로, 전년 대비 매출은 1.1%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44.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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