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은 지난 3월 주주총회를 통해 새롭게 구성된 이사회의 사외이사들이 지난 22일 경북 봉화군 석포제련소를 방문해 현장 중심 경영 참여를 본격화했다고 23일 밝혔다.
전 사외이사는 영풍의 70여년 역사상 최초로 일반주주가 제안한 이사가 이사회에 합류한 사례다.
영풍 관계자는 "사외이사들의 현장 방문이 경영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과 주주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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