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일자리경제진흥원 및 평생교육진흥원 원도심 이전' 등 대전시가 5개 구와 주요 현안 해결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중구는 '일자리경제진흥원 및 평생교육진흥원 원도심 이전'을 제안했다.
동구가 제안한 '천동지역 시내버스 노선 신설 및 조정'은 천동 리더스시티 4·5블록 신규 입주와 천동중학교 신설 등으로 기존 버스 노선만으로는 주민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버스 노선을 신설하거나 인근 노선이 해당 지역을 경유하도록 노선을 개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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