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 첫날 공동 5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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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 첫날 공동 57위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총상금 950만달러) 첫날 공동 57위에 올랐다.

리키 파울러(미국) 등과 함께 공동 57위로 첫날 경기를 마친 김주형은 공동 20위 선수들과 불과 2타 차여서 남은 라운드 결과에 따라 중상위권 도약을 기대할 수 있다.

PGA 투어에서 297개 대회에 나오고도 우승이 없는 패트릭 로저스(미국) 등 9명이 4언더파 66타를 치고 공동 2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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