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나인퍼즐'로 화제의 중심에 선 배우 김다미가 '요정 식탁'에 앉는다.
김다미는 지난 21일 1-6회 공개 이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나인 퍼즐'에서 10년 전 살인 사건의 용의자이자 프로파일러 윤이나 역으로 열연했다.
'나인 퍼즐'은 오는 28일 디즈니+에서 7-9회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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