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석 “父 생각…제발 도와 달라고 기도” 절박 심정 (뛰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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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석 “父 생각…제발 도와 달라고 기도” 절박 심정 (뛰어야 산다)

‘뛰어야 산다’의 최준석이 탈락의 기로에 선 마라톤 도중, “(세상을 떠난) 아버지에게 제발 도와 달라고 기도했다”며 절박한 심정을 드러낸다.

24일 오후 방송하는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 6회에서는 ‘선셋 마라톤’ 10km 대회에 도전한 ‘뛰산 크루’가 마라톤 종료 후, 결과 발표를 듣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어 그는 “(세상을 떠난) 아버지 생각이 많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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