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복지재단은 '삼성 다양성 존중 프로그램'을 올해부터 전국 어린이집에 본격 확대하기 위해 지난 22일 300개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600여명을 대상으로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범운영에 참여한 원장과 교사들은 "다문화 교육을 넘어선 다양성 존중 교육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해 줬다"며 "삼성 다양성 존중 프로그램은 목표와 적용 방법이 체계적으로 명확하게 제시되어 더 많은 보육현장에 보급이 확산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삼성 다양성 존중 프로그램은 오는 7월 30일까지 총 6회 교사교육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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