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크 조코비치(6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제네바오픈(총상금 59만6천35유로) 단식 4강에 올랐다.
조코비치는 이 대회 전까지 최근 3연패를 당하며 부진했으나 이번 대회 4강에 진출하며 25일 개막하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프랑스오픈 전망을 밝게 했다.
특히 조코비치는 이날 8강 상대였던 아르날디에게 지난달 마드리드오픈 첫판에서 0-2(3-6 4-6)로 패했으나 이번에 설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