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선'은 "우승팀 선수들은 메달을 받지 못했는데, 오히려 심판 8명은 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꼬집기도 했다.
UEFA가 라커룸에서 손흥민에게 우승 메달을 건넨 것이다.
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같은 날 "UEFA가 트로피 시상식 메달 부족 사태에 토트넘 선수들에게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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