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유망주 이현주(하노버)가 영구 이적이 불발돼 바이에른 뮌헨으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독일 유력지 '빌트'를 인용한 매체는 "이현주는 여름에 바이에른 뮌헨으로 복귀할 예정이며, 뮌헨과의 계약은 2027년까지 유효하다"라며 "하노버는 바이에른 뮌헨과 이적료를 대폭 줄이거나 다른 임대 계약에 합의하고 싶어 한다"라고 설명했다.
독일 2부 클럽 하노버가 이현주를 2024-2시즌 동안 임대 영입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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