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하이트 X50을 봐주시면 좋겠다.개발 단계부터 각 부분의 패널을 여러 가지로 테스트하는 등 신경을 많이 쓴 제품이다." 하이트의 한국 유통사인 서린씨앤아이 김재원 차장은 곧바로 핵심 모델을 지목했다.
"이전 Y70 모델도 처음에 블랙하고 화이트 색상으로 시작했다.콜라보가 계속 진행되면서 레드 모델을 내놓고 타로 밀크, 스트로베리 밀크, 블루베리 밀크 이런 식으로 밀크 시리즈를 냈다.이번 컬러링 케이스도 새로운 색상에 맞는 콜라보를 내놓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고 봐주시면 또 좋겠다." 하이트에게 올해는 약간 숨 고르기를 하는 타이밍이다.
컬러링 케이스는 색상이라는 요소로 한껏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이후 더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한 무대 준비의 시간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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