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평생 뇌성마비를 앓으면서도 의대에 진학해 의사의 꿈을 이룬 남성의 감동적인 사연이 전해졌다.
리씨의 부모는 모아둔 돈을 모두 그의 치료비로 썼고, 가족에게 더 이상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았던 리씨는 9살에 자신에게 일자리를 주겠다는 남성을 찾아갔다.
리씨의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멋진 사람이다" "사람의 가장 큰 적은 자기 자신이고, 가장 좋은 친구도 자기 자신이다"라며 그의 모습에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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