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2개월 아기의 다리에 생긴 벌레 물림 자국 때문에 온 가족이 비행기 탑승 거부를 당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국인 조너선 아서(34)와 아내 순선(35)은 아들 조셉(1)과 함께 중국 상하이 푸둥 국제공항에서 영국 런던 히스로 공항으로 가는 항공편에 탑승하려다 탑승 게이트 앞에서 항공사 직원에게 제지를 당했다.
조너선에 따르면 부부는 비행기에 탑승하기 위해 게이트로 가는 도중 아들 조셉에게 벌레 물린 자국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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