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 싫다"…美 영화 감독 아들의 무차별 총기 난사[그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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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싫다"…美 영화 감독 아들의 무차별 총기 난사[그해 오늘]

이번 사건의 용의자는 영화 ‘헝거게임’ 조감독 피터 로저의 아들 엘리엇 로저(22)다.

경찰관들은 차량 안에서 엘리엇의 시신을 발견했지만 자살인지, 경찰에 의한 사살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엘리엇은 자신을 거부한 20대 여대생에 대한 울분을 참지 못해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으며, 범행 전 엘리엇은 유튜브에 ‘엘리엇 로저의 응징’이라는 제목의 7분짜리 ‘살인예고’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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