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돌아가신 父 기일에 무릎 꿇었다…日 고향집 공터돼 그리움 '먹먹' (홈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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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돌아가신 父 기일에 무릎 꿇었다…日 고향집 공터돼 그리움 '먹먹' (홈즈)[종합]

추성훈이 이제는 공터가 고향 집 앞에서 무릎을 꿇고 아버지를 생각했다.

주우재는 공터에서 이야기를 끝낸 추성훈에게 "갈까요?"라고 말했지만, 추성훈은 "저는 3분만 주세요"라며 홀로 남아 무릎을 꿇고 모자랑 안경까지 탈의하는 모습이었다.

이에 추성훈은 "촬영을 오사카에서 한다고 해서 아버지한테 갈 수 있나 했다.여러 생각을 했는데 여기까지 가는 줄 몰랐다"라며 어릴 적 집터에 온 것에 심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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