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복귀 준비' 오타니, 불펜피칭서 슬라이더·커브 던졌다...로버츠 감독 "더 강도 높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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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복귀 준비' 오타니, 불펜피칭서 슬라이더·커브 던졌다...로버츠 감독 "더 강도 높일 수 있어"

투수 복귀를 바라보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불펜피칭에서 슬라이더와 커브를 구사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는 오타니의 투수 복귀 준비를 천천히 진행했지만, 최근 들어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다저스는 오타니의 투수 복귀에 대해서 매우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아직 오타니의 투수 복귀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그는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에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며 "오타니가 타자를 상대하기 시작하면 복귀 일정도 더 명확해질 것으로 보인다.구단은 오타니가 마이너리그 재활 등판을 거치기보다는 시뮬레이션 게임을 통해 투수 복귀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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