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이 주우재와 함께 자신의 고향인 오사카의 이쿠노구로 떠났다.
이날 추성훈은 주우재와 함께 자신의 고향인 오사카의 이쿠노구로 떠나 45년 전 자신이 다녔던 유치원 옆에 위치한 놀이터에서 추억에 잠겼다.
추성훈은 "여기가 남아있어서 다행이다.아기 때 많이 와서 놀았다"라며 과거를 회상했고, 주우재가 어릴 때 친했던 친구들에 관해 묻자, 추성훈은 "여기서 친했던 친구들 몇 명 죽었다"라고 답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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