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오른쪽)이 2025세계탁구선수권대회 혼합복식에 이어 여자복식에서도 메달을 확보했다.
신유빈-유한나(세계랭킹 30위)는 22일(한국시간) 루사일스포츠아레나에서 벌어진 대회 6일째 여자복식 8강에서 오도 사쓰키-요코이 사쿠라(일본·1위)에 게임스코어 3-1(11-9 9-11 11-6 18-16) 승리를 거뒀다.
결국 신유빈-유한나는 16-16에서 2연속 득점을 내며 오도-요코이를 집어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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