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로컬브릿지 프로젝트’에 20억 투입…"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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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로컬브릿지 프로젝트’에 20억 투입…"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신한금융그룹은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사업인 ‘로컬브릿지 프로젝트’ 참여 기업을 초청해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2024년 3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사업’에 대한 협력을 통해 지역별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한 현장 맞춤형 지역 활성화 지원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로컬브릿지 프로젝트’는 단순한 지역 지원을 넘어 지역 기업과 주민, 지자체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이라며,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행정안전부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로컬브랜딩 확산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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